공지사항2014. 12. 1. 17:49

 

초대합니다 

사단법인 경남지방자치센터
창립1주년 기념 토론회


최근 국회의원 선거구 관련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 정치권은 물론이고 시민사회에서도 선거제도, 정당법등 정치개혁에 대한 관심과 제도개선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사단법인 경남지방자치센터 창립1주년 기념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 제∣지방정치 활성화와 정당법 개혁, 지역정당의 필요성

▪ 일  시∣2014년 12월 9일(화) 오후 7시         
▪ 장  소∣경남지방자치센터 강당

▪ 좌  장∣남재우(창원대학교 사학과, 경남지방자치센터 이사)

▪ 발  제∣하승수(변호사,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토  론∣허성무(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 위원장)
          ∣송순호(통합진보당, 창원시의원)
          ∣여영국(노동당, 경남도의원)
          ∣조유묵(경남지방자치센터 상임이사)

▪ 순  서
         ∣인사말 및 참여자 소개
         ∣주제발제(40분)
         ∣지정토론자 토론(각 7분)
         ∣주제발제 및 토론자 상호질의 및 토론(10분)
         ∣종합 토론(20분) 및 폐회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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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4. 7. 9. 17:41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 참여연대 공동 강좌에 초대합니다

김만권의 민주주의 강좌
참여, 그 끝나지 않은 시작

지난 몇 해는 참여하는 시민들이 민주적 참여의 힘을 의심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자꾸 지쳐갑니다. 자꾸 깨어 있는 시간을 뒤로하고 잠들려 합니다. 시민들의 지친 어깨가 안쓰럽습니다.

그러나 참여라는 민주주의의 시작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잠들기엔 이르다고 말합니다. 옆을 돌아보면 아직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친 서로의 등을 어루만지며, 참여 그 끝나지 않은 시작에 함께하자고 여러분께 말합니다.

현재 우리사회를 통해 민주주의를 되짚어 보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멀어지고, 옅어진 듯한 민주주의를 어떻게 다시 찾아야 하는지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김만권 교수의 민주주의 강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4년 7월 23일(수) 오후 7시
장소> 대우백화점 12층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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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 김만권

뉴스쿨에서 “정치적 적들 간의 화해를 위한 헌법 짓기”를 주제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유주의에 관한 짧은 에세이들: 현대 자유주의 정치철학입문>, <불평등의 패러독스: 존 롤스의 분배정의와 정치>, <그림으로 이해하는 정치사상>, <세상을 보는 열 일곱 개의 시선: 정치와 사회에 관한 철학에세이>, <참여의 희망: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만나다>, <정치가 떠난 자리> 등을 썼고, < 만민법>, <민주주의는 거리에 있다>, <인민>(출간예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는 2013 여름부터<정의의 계보학 - 정의는 정의로운가?>, <고전으로 이해하는 정치사상 - 근대편, 고대편>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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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좌에는 서울 참여연대 지역회원들도 함께 합니다.
마창진 참여연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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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4. 7. 9. 17:33

 

제11차 회원정책좌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제11차 회원정책좌담회

일시 및 장소> 2014년 7월 19일(토) 오전 10시 사무실

주제>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발전

주제발제> 김용기(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토론> 전점석 이사(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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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4. 6. 27. 17:59

 

경남지방자치센터 제10차 회원정책 좌담회

 일시 및 장소> 2014년 6월 28일(토) 오전 10시. 경남지방자치센터 사무실
 주제> 6‧4지방선거 평가와 지방자치센터 과제
 

 토론> 
 안차수(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손은일(진주국제대 교수), 조유묵(마창진 참여연대 사무처장)
 여영국(노동당/경남도의원)  김종대(새정치민주연합/창원시의원), 송순호(통합진보당/창원시의원)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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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4. 5. 8. 13:32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과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로 유명을 달리했거나 아직 생사도 확인되지 못한 모든 이들을 애도하며, 제발 남은 실종자 모두가 1분 1초라도 빨리 구조되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염원합니다.

현재 경남지역 여러 곳에 분향소가 만들어졌습니다. 아무 곳이나 찾기 편한 곳을 찾으셔서 추모의 마음 함께 새주십시오.

창원은 정우상가 앞에 분향소가 만들어져 오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참여연대 사무실이 있는 창동에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매일 저녁 7시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촛불추모대회 안내>

- 마산 : 2014년 5월 10일(토) 오후 7시 / 창동사거리

- 창원 : 2014년 5월 10일(토) 오후 7시 / 정우상가 앞

 

 <참고>

 

[세월호 참사 18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들부터 유가족들의 요청에 응답하겠습니다.

 우리 1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세월호 참사로 유명을 달리했거나 아직 생사도 확인되지 못한 모든 이들을 애도하며, 제발 남은 실종자 모두가 1분 1초라도 빨리 구조되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염원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이번 참사를 막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지 못한 우리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너무나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하기에 앞서 구조활동에 정부가 정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4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내 놓은 ‘사과’에 대해 유족들이 그 진정성을 회의하였고, 나아가 그 날 늦은 오후 유가족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와 국민들에게 절박한 요청을 보냈기에 우리 단체들은 진심을 담아 응답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이 참사로 안타까워 울고 있는 국민들에게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말라며 도리어 국민들을 위로하면서, “업무성과와 밥그릇 싸움으로 집단이기주의로 똘똘 뭉친 권력층과 선박관계자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했으면서 아이를 찾으려고 허둥대는 학부모들에게 어떠한 지원이나 대안을 제시하지 않은 정부 및 관계기관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라고 한 유가족대책위의 요청을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유가족들의 그러한 요청이 실현되도록 뜻있는 국민들과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이 외롭고 억울하지 않도록 그들의 편이 될 것이고 필요하다면 힘을 보탤 것입니다.

 둘째, “세월호 사고의 정확한 사고경위와 사고 발생의 진상규명을 정식으로 정부에게 요청”하며, “아직 바다에 남아있는 어린 학생들을 재빨리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 이상의 변명 없는 적극적인 태도를 촉구”한 유가족대책위의 요청에 정부가 제대로 응답할 것을 촉구합니다.

 선박의 문제를 비롯해 관제실패와 부실했던 정부의 구조활동 등 침몰사고가 대형참사로 이어지게 된 경위와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침몰한 이 사건에서 성역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그렇기에 유가족, 실종자 가족이 제기하는 합리적 의문과 문제제기에 대해서도 정부가 충실히 답해야 합니다. 아직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실종자들에 대한 신속한 구조와 수색에도 정부의 명운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부가 유가족대책위의 이 요청에 얼마나 제대로 응답하는지도 감시하고 재촉할 것입니다.

 셋째, 박근혜 대통령이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에게 제대로 사과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제 박 대통령이 국무위원들 앞에서 한 발언은 일반 국민은 물론이거니와 무책임한 정부와 관계자들의 모습에 억장이 무너진 유가족들의 마음을 품는데 실패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부디 조금이라도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상처를 덜어주고자 한다면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진정성있는 사과를 해야만 합니다. 국민의 마음을 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청와대가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넷째, 박 대통령과 정부는 임기응변식 땜질 처방을 내놓을 것이 아니라, ‘시민 안전’을 국가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조정하고 정부정책 기조를 바꿀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 도 이번 세월호 참사가 국가정책 우선순위와 사회의 지배적 가치관의 전환을 이루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정부보다 앞서 이미 국민들은 우리 사회가 성장만을 중시하고 시민의 안전을 얼마나 경시했는지 통렬히 반성하고 나라가 바뀌기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인권과 생명보다 앞서는 것이 없음을 이번 참사를 계기로 성찰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박 대통령과 정부는 그런 점을 제대로 성찰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과 정부가 성찰적 반성과 새로운 모색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우리들부터 유가족들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단원고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실종자 가족들과 유가족들의 아픔과 호소를 외면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합니다. 

 2014. 5. 1.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녹색연합, 녹색교통운동, 생태지평,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민주언론시민연합, 평화네트워크, 통일맞이, 문화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흥사단, 참여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이상 18개)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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