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자료실2014. 12. 24. 20:09

2014년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한 해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마창진 참여연대는 회원님들과 함께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4년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 발행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0 기부금영수증 합산기간 : 2014년 1월 1일 ~ 2014년 12월 31일까지

0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

  - 기부금영수증 발급 요청 회원 : 우편, 팩스 등으로 우선 발급해 드립니다.

  - 기타 : 회비 납부 회원들에게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 : 2015년 1월 10일 ~ 1월 15일 사이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불편사항 있으면

마창진 참여연대(055-246-5771)로 연락주세요.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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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자료실2014. 12. 24. 19:57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결정에 대한 입장


어제(12/19)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결코 동의할 수 없음을 밝힌다. 통합진보당의 정책이나 의견 및 행위에 대한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민주주의의 핵심인 정당에 대해 국민들의 선택과 심판이 아닌 사법부에 의해 강제해산이 이뤄질 만큼의 사안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민주적 기본질서야말로 사회적 다양성을 인정해야 가능하다는 사실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민주사회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념을 주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 헌법재판소의 기존 입장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지켜야 할 헌재 스스로 민주적인 헌법적 가치를 부정한 것으로써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치명상을 입힌 것이고, 이로인한 한국사회의 민주적 기본 권리가 심각하게 위축될 것이다.

그동안 국민들의 지난한 저항과 피땀으로 발전해 온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기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정당정치의 기본질서마저 헌재에 의해 부정당하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참담하기 그지없다. 이 나라 민주주의가 끝임없이 부정당하고, 이제는 과연 이 나라 민주주의가 어디까지 후퇴할지 알 수 없는 작금의 현실에 절망감을 느낀다.  끝.

201.12.20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에 대한 입장.hwp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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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자료실2014. 11. 25. 17:31

경남지방자치센터 지방교육 재정 확충을 위한 워크숍

▪ 목 적
  지방교육재정 현황 이해와 점검 및 위기 극복 방안 모색
  지방교육재정 확충을 통한 교육복지 확대 방안 강구 등

▪ 주  최∣사단법인 경남지방자치센터
            경남교육희망
            여영국 의원(경남도의회 교육위원)
         
▪ 후  원∣경상남도교육청

▪ 일  시∣2014년 11월 20일(목) 오후 4시
▪ 장  소∣경상남도의회 3층 대회의실

▪ 발제 및 토론

  사회 1∣ 조유묵(경남지방자치센터 상임이사)

  발제 1∣지방교육재정의 구조와 근본적 해결 방안 모색
            오범호(경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발제 2∣경상남도교육청 예산 및 재정 현황
            최형숙(경상남도교육청 예산과 사무관)

  토론자∣여영국 경남도의원   ∣진영욱 명곡고등학교 교사
           ∣전진숙 경남교육희망 공동대표   ∣정혜경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

지방교육 재정 확충을 위한 워크숍 자료집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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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자료실2014. 11. 25. 16:28

경남지방자치센터-마창진 참여자치연대 공동 시민강좌 제4강 '의료영리화, 무엇이 문제인가? 강의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영리화 강의자료.hwp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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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자료실2013. 5. 30. 18:13

 

진주의료원 폐업 강행, 홍준표를 강력히 규탄한다.
 - 박근혜 정부는 공공의료 확대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 이행하라
- 보건복지부 장관은 진주의료원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즉각 시행하라
- 여야 정치권은 진주의료원 정상화와 지방의료원 활성화 대책 마련하라
-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철회와 지방의료원 활성화를 위해 연대해나갈 것임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 2월 26일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을 밝힌 지 3개월 만에 어제(5월 29일) 폐업을 공식발표했다.

그 동안 많은 도민들과 시민단체, 노조, 정치권 등 각계각층이 폐업을 반대하며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정작 의료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홍준표 지사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환자들과 가족들의 고통은 철저하게 외면한 채 오직 자신이 정해놓은 폐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독단적인 행보를 고집해왔다.

도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자신의 정치적인 이해득실만을 따지고 있는 홍준표는 더 이상 도지사의 자격이 없다. 경남도민을 넘어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받게 될 것이며, 공공의료 말살의 주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방의료원은 지역주민들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보편적인 의료서비스의 권리를 누리기 위해 꼭 필요한 공공의료기관이다. 의료소외 계층은 물론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공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돈이 되지 않아 민간의료기관에서는 수행하기 어려운 필수 공공의료서비스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 영월처럼 지방의료원이 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곳도 있다.

진주 의료원은 지난 103년 동안 지역 거점병원으로 주민들과 함께 해왔다. 이런 의료원을 취임한지 6개월도 안 된 도지사가 마음대로 폐업한다는 것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권력남용이다.

진주의료원 폐업은 진주의료원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방의료원이 공공의료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 부족으로 인해 대부분의 지방의료원들이 어려움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민간의료기관과 똑같은 기준으로 경제성의 잣대만 들이대며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왜곡하고, 폐쇄와 매각을 앵무새처럼 떠들어대는 홍준표와 같은 정치인들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진주의료원을 포함하여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료원 문제에 대한 책임에서 정부와 자치단체, 여당과 야당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들에게 약속한대로 공공의료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분명히 제시해야 하며, 그 시작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업무개시 명령을 통해 진주의료원을 정상화시키는 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여야 정치권도 진주의료원 정상화와 지방의료원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철회와 공공의료서비스의 거점인 지방의료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뜻 있는 국민들, 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힘 있게 연대해나갈 것임을 밝힌다.


2013년 5월 30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전국 19개 단체) 소속단체

경기북부참여연대,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여수시민협, 울산시민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연대,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광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Posted by 조유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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